Updated : 2026-11-01 (일)

연속인상 하는가? 신현송 "앞으로 있을 회의가 살아 있는 회의. 라이브 미팅이라고 하죠?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정책 펼 것. 나올 지표에 무게"

  • 입력 2026-07-16 11:3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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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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