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신현송 "외국인 한국 주식 비중 줄이는 과정에서 매도세. 금년 후반기엔 잦아들 것으로 예상"

  • 입력 2026-07-09 12:1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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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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