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장동혁 "노란봉투법에 기업 발 묶였고 협력업체 성과급 내놓으라고 줄 파업 나서면 경제는 회복 불가능한 내상 입을 것"

  • 입력 2026-07-06 09:13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