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정점식 "국회의장이 여당의 뜻대로 끌려간다면 삼권분립 있다고 할 수 없어. 국회의장은 여당 독주 제동 걸어야"

  • 입력 2026-06-30 09:1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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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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