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양향자 "반도체 현장서 30년 이상 일한 사람이다. 반도체는 한국 생존산업이자 문명의 기반. 호남이기에 안 된다, 된다 이런 말은 충분하지 않다"

  • 입력 2026-06-29 09:2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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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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