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장동혁 "경찰이 이재명의 명 받들어 국민 강제 해산에 나선다면 저항에 부딪힐 것. 재선거는 특별법 통해 해결해야. 국민 과반은 사전투표 폐지 원해"

  • 입력 2026-06-18 09:0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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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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