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신현송 "세수 많을 때 어떻게 쓰느냐. 채무상환 할 수 있지만 그게 제일 급선무냐. 그건 논의 있을 수 있다. 재정 상황 워낙 좋아 그보다 더 높은 우선순위 있을 수 있고..."

  • 입력 2026-06-17 14:5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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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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