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신현송 "원유 생산하더라도 해운업체 싣고 나와야. 보험 재개, 안정 보장 등 여러 문제 남아 있어. 미-이란 합의 내용도 구체적으로 몰라. 금요일 서명식 있다고 하지만 내용 봐야"

  • 입력 2026-06-17 14:3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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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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