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6-12 (금)

민주 박상혁 "자사주, 소각 통해 주주에게 이익 돌아가야. 최근 교환사채 활용한 꼼수 있었다. 주주가치 손해 입히는 기업 용납하지 않을 것"

  • 입력 2026-06-11 09:5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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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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