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1-01 (일)

대통령 "한미동맹 존중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야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중국과도 소통하고 러시아도 마찬가지. 일본과의 관계도 마찬가지. 서로에게 해 되지 말고 도움되는 길 찾아야"

  • 입력 2026-06-08 12:1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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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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