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1-01 (일)

오세훈 "TBS, 공영방송이 김어준 방송으로 전락했었다. 이후에도 전혀 반성이나 방향 전환 없었다. 새로운 논의, 방향 전환 필요"

  • 입력 2026-06-04 10:1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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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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