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1-02 (월)

오세훈 "진심으로 감사. 서울 미래 밝아졌다.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 아니다. 전세난 끝나길 바라는 서민, 재건축 기다린 주민들 등 평범한 시민들 승리"

  • 입력 2026-06-04 10:04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