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1-04 (수)

대통령 "선을 넘을 때는 공동체 위해, 모두를 위해 최선 다하는 게 정부의 책임. 사회 극단화되고 중간 없어. 연대와 책임 의식 되새겨 봐야"

  • 입력 2026-05-20 14:2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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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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