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1-04 (수)

박홍근 예산장관 "27년 적극 재정 필요한 시기. 진정한 국민주권 예산 수립하는 해. 일관된 전략적 재원 배분 필요"

  • 입력 2026-05-12 11: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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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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