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5-05 (화)

이언주 여당 수석최고위원 "삼성전자는 국민 기업. 황금알 잘 나누되 거위의 배 가르지 말아야. 모두가 신중해야. 상생의 지혜 호소 드린다"

  • 입력 2026-05-04 10:3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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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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