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5-05 (화)

장동혁 "보유세 인상으로 세금폭탄 맞으면 살던 집 살 수 없게 돼. 장특공 폐지로 양도세 폭탄 맞으면 더 좁은 집, 낯선 곳으로 쫓겨나야 돼"

  • 입력 2026-05-04 09:0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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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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