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5-05 (화)

한정애 여당 정책위의장 "내일은 노동절. 근로자의 날이 63년만에 노동절 이름 되찾고 명실상부한 국가 공휴일로 대접받게 됐다"

  • 입력 2026-04-30 09: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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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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