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5-01 (금)

장동혁 "김용이 입 열면 이재명 재판 재개할 수밖에 없다. 김용은 침묵 대가로 공천 압박하는 것. 범죄자 입에 대통령·집권여당 끌려다녀"

  • 입력 2026-04-27 09:03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