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5-02 (토)

송언석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 목숨 왔다갔다 해. 민주당, 장특공 폐지 논의 없었다며 급히 진화. 지금 부인하는 건 선거용 멘트 불과"

  • 입력 2026-04-21 09:04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