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5-02 (토)

한병도 "IMF, 세계경제 성장률 낮추면서도 한국은 1.9%로 유지. 폭풍우 속에서 국민과 기업이 버틴 덕분. 이제 정치가 역할할 차례"

  • 입력 2026-04-16 09:3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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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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