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16 (목)

신현송 "해외자산 처분, 타임라인 약속할 수 없지만 의혹 없게 처분하도록 하겠다"

  • 입력 2026-04-15 14:4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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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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