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16 (목)

국힘 유상범 "(신현송) 군대 통역병 가기 위해 고려대 편입한 것 아닌가. '죄송합니다'라고 말해야. 어른들이 만들어 준 것. 역량 기대가 도덕성 우려로 무너질 수 있어"

  • 입력 2026-04-15 14:1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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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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