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16 (목)

신현송 "한편으론 원화 국제화 통해 유동성 키우고 거시건전성 틀 안에서 제도 정립해야. 혁신, 국제화, 거시건전성 3단계 필요. 계속 진행하겠다. 4년내 다 끝내지 못할 수 있지만 계속해야"

  • 입력 2026-04-15 12:01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