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16 (목)

민주 김태년 "거시금융론에서 (신현송) 가장 탁월한 사상가라는 평가 있더라.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어야 하는 사람이란 평가도 있더라. 중앙은행 총재는 그러나 실무를 해야 하는 자리"

  • 입력 2026-04-15 11:3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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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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