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18 (토)

신현송 "스테이블, CBDC 기반한 예금토큰 역할 있다고 본다. 한국의 경우 고객확인업무의 역량이 어디에 있느냐, 은행이 잘 한다는 전제. 핀테크도 역할하면 역량 발휘할 수 있어"

  • 입력 2026-04-15 11:0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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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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