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1 (수)

이성윤 "상당수 기업, 하청 노조와 교섭 뜻 밝혀. 배달호 열사가 스스로 몸을 불사른 뒤 23년만에 수많은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뤄낸 결실"

  • 입력 2026-03-11 10:5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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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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