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1 (수)

김영훈 노동장관 "향후 남성도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출산휴가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배우자 유산, 사산 휴가 신설할 것"

  • 입력 2026-03-10 11: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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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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