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0 (화)

양향자 국힘 최고위원 "강훈식 원유 600만 배럴 확보 얘기는 2일치에 불과. 이런 식의 대책으론 턱없이 부족. 한국경제는 에너지에 특히 취약"

  • 입력 2026-03-09 09:2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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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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