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2 (목)

국힘 김건(외교관 출신) "2주전 미국가서 미국사람들 만나. 9.19 복원 상당한 거부감 표출. 미국에 사전에 설명했나"..조현 "설명했다. 한미동맹 최고수준"..김건 "지금의 (한미관계) 파열음 위험수준"

  • 입력 2026-03-06 15:5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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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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