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24일 채권 6665억원 순매수…보유잔액 346조8508억원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24일 국내 채권시장에서 6665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날 국채 6695억원을 순매수했고, 특수채는 31억원 순매도, 회사채는 1억원 순매수했다. 통안채 5880억원과 회사채 1억원이 상환되면서 외국인 채권 보유 잔액은 전일 대비 815억원 증가한 346조8508억원으로 집계됐다.
국채시장에서는 국고 25-2(2055년 3월) 4560억원, 외평채권 26-2(2027년 2월) 1000억원, 국고 20-4(2030년 6월) 800억원 등을 매수했다. 반면 국고 25-8(2030년 9월) 750억원, 국고 26-2(2056년 3월) 300억원 등을 매도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토지주택채권 2029년 2월 만기물 31억원을 매도했다. 회사채시장에서는 SK에코플랜트 2028년 2월 만기물 1억원을 매수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3년 국채선물을 1만3081계약 순매도했고, 10년 국채선물은 2861계약 순매수했다.
한편 전일(23일) 외국인은 765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당시 보유잔액은 346조7693억원이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