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정인교 전 통상교섭본부장 "현재 대미투자 결정 과정서 한국이 개입할 수 있는 건 자문 이상 벗어나기 어려워. 한국은 정보 비대칭 문제 국회가 해결해줘야"

  • 입력 2026-02-24 11:0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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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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