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7 (금)

지귀연 "윤석열, 비상계엄으로 막대한 사회적 비용 초래. 사과의 뜻 내비치는 모습도 찾아보기 어려워. 별다른 사정없이 출석 거부하기도. 다만 물리적 행사 자제시켜려고 한 예도 보여"

  • 입력 2026-02-19 15:58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