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8 (토)

지귀연 "이 사건의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 서울과 수도권 등의 평온 해할 위력 있었다. 윤석열과 김용현, 국헌문란 목적 인정"

  • 입력 2026-02-19 15: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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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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