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8 (토)

장동혁 "설 명절, 대통령이 주신 SNS 질문에 답하느라 차례도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했다. 대통령 SNS는 온통 부동산"

  • 입력 2026-02-19 09:03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