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8 (토)

국힘 신성범 "간첩죄와 법왜곡죄, 함께 넣어서 엉망이 돼 버렸다. 간첩죄를 지연하기 위해서 이런 것인지 의심"

  • 입력 2026-02-11 15:3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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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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