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8 (토)

민주 강준현 "저출산, 고령화, 생산성 저하, 투자자본 축소를 잠재성장률 저하 원인으로 꼽더라. 하나 빠져 있다. 수도권 일극 이대로 두면 잠재성장률 반등 어렵다"

  • 입력 2026-02-11 15:0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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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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