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04 (수)

양향자 "대통령은 자만심으로 정신승리하는 국정 운영. 한미 관세, 매우 불확실성 커. 김정관은 오해 많이 해소 했다면서 별 설명없이 대충 뭉개는 중"

  • 입력 2026-02-02 09:29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