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08 (일)

양향자 "산업과 기술, 정치가 상상하지 못한 속도로 변하는 중. 탈원전 같은 이념에 집중하면 안돼. 첨단산업이 길 잃으면 결국 전국민 피해"

  • 입력 2026-01-29 09:29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