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훈풍 속 FOMC 대기’ 亞주식 상승, 코스피 2%↑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7일 오후 모두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저가 매수세로 동반 상승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및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 美 3대 주가선물 0.5% 이하 동반 상승…달러 0.1% 강세
우리 시각 오후 1시 35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2%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6%, 호주 ASX200지수는 1% 각각 강세다.
홍콩 항셍지수는 1.08%,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03% 각각 강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5% 이하 동반 상승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63% 내린 배럴당 60.25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0% 오른 97.13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9% 상승한 6.9551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1% 오른 8만8659달러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