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03 (화)

‘뉴욕훈풍 속 FOMC 대기’ 亞증시 상승, 코스피 1.2%↑

  • 입력 2026-01-27 10:55
  •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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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7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저가 매수세로 동반 상승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및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美 3대 주가선물 보합권 혼조…달러 강보합

우리 시각 오전 10시 52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2% 오른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강보합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1%, 홍콩 항셍지수는 0.9% 각각 강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만 0.3% 약세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서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2% 내린 배럴당 60.49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강보합 수준인 97.09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9% 상승한 6.9549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2% 오른 8만8521달러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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