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3일 채권시장에서 외평채를 포함한 국채 6,481억원, 특수채 100억원 등 총 6,581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외평채권 26-1(27년 1월) 3,640억원, 국고 22-8(27년 9월) 2,900억원, 23-1(28년 3월) 2,000억원, 17-5(37년 9월) 1,142억원, 25-3(30년 3월) 1,050억원 등 총 1조 6,468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4(27년 6월) 2,700억원, 17-3(27년 6월) 1,400억원, 23-4(26년 6월) 1,100억원, 23-2(53년 3월) 1,003억원, 22-8(27년 9월) 1,000억원 등 총 9,987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도로공사(26년 8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4,024계약, 10년물을 3,769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4,392억원, 특수채 400억원, 금융채 100억원을 순매수하고 통안채 1,440억원을 순매도해 총 3,453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통안채 2,800억원, 금융채 114억원, 회사채 11억원 등 총 2,926억원을 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527억원 증가한 335조 8,704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4만 8,222계약, 10년 국채선물을 2,781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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