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정일영 "이혜훈 후보 가족 한국의 0.1%. 혼인신고 차치하고 좋은 직장 다니는 아들을 부양가족수 포함시키는 건 도덕적으로도 안 맞아"

  • 입력 2026-01-23 15:3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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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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