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이혜훈 "재정을 성장 마중물로 삼고 동시에 건전성 위해서도 노력. 재정 재구조화와 재정 혁신 선도할 것. 재정은 국가 생존 걸린 분야에 집중 투입 필요"

  • 입력 2026-01-23 10:5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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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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