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1-23 (금)

조국혁신당 차규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부모는 자녀위한 제설기 역할 할 수 있다. 단 자녀 앞 눈 치워서 다른 사람 자녀 앞에 두는 인물은 안 된다"

  • 입력 2026-01-23 10:1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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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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