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1-23 (금)

양향자 "국정 컨트롤 타워 돼야 할 대통령실이 지방선거 기획사로 전락. 참 한심한 청와대. 대통령은 출마자 홍보하면서 선거 브로커 역할"

  • 입력 2026-01-22 09:1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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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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