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0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876억원을 순매도하고 특수채 100억원을 순매수해 총 776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통안채 2,8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의 채권투자 잔액은 3575억원 감소한 335조 9,485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7(55년 9월) 950억원, 25-2(55년 3월) 400억원, 25-3(30년 3월) 350억원, 24-5(34년 6월) 340억원, 국고채원금 25-7(55년 9월) 300억원 등 총 3,140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0-4(30년 6월) 904억원, 20-9(30년 12월) 500억원, 25-1(27년 3월) 500억원, 25-7(55년 9월) 471억원, 21-7(26년 9월) 400억원 등 총 4,017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도로공사(26년 11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8,494계약 순매도했고, 10년물은 4,623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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