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9 (목)

박종우 한은 부총재보 "M2 개편 3년전부터 추진해 온 것. 오해 없었으면 한다. 최근 환율 상승요인으로 M2 얘기하는 것 당황스러워"

  • 입력 2026-01-15 12:0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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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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