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이창용 "작년 시장 한쪽으로 너무 쏠렸을 때는 경고 줄 필요. 경고 이후 금리 올랐고 11월 통방 때 인하 기조 말 뺐고. 지금은 과도하게 금리인하 될 것이란 기대 사려져. 원하는 대로 돼 정상화된 면 있다"

  • 입력 2026-01-15 11: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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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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