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이창용 "성장 상방리스크 커진 것으로 봤다. 반도체 상승세와 주요국 성장세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보였기 때문"

  • 입력 2026-01-15 11:1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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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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