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단기자금] RP 시작금리 1bp 오른 2.58%...지준 적수 부족규모 큰폭으로 확대

  • 입력 2026-01-14 09:2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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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세입 등으로 지준 적수 부족규모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4일 RP 시작금리와 증권콜 차입금리는 각각 1bp씩 오른 2.58%, 2.60%를 기록했다.

이날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교육부 등) 7.7조원, 국고여유자금 6.0조원이 있다.

반면 세입(원천세 본납 등) 13.8조원 등은 감소요인이다.

당일지준이 27.4조원 가량 마이너스를 보이면서 적수 부족규모는 73.8조원 수준이 될 듯하다.

전날엔 재정 4.3조원, 통안채 만기(91일) 0.9조원, 공자기금 2.9조원, 기타 3.3조원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세입(원천세 선납 등) 3.1조원, 한은RP매입 만기(14일) 24.0조원, 국고채 납입(3년) 2.9조원, 통안채 발행(91일) 0.6조원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했다.

은행 콜 차입금리는 2.46~2.48%(100억 미만 2.33%, 은대 2.07%) 수준이다.

자료: RP 체결 현황, 출처: 코스콤 CHECK

자료: RP 체결 현황, 출처: 코스콤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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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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